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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깔끔한 성향의 주부들을 만족시키는 일명 '말끔 가전'이 겨울나기를 앞둔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탁물에 묻은 보풀, 실밥과 같은 빨래 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세탁기부터 청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 걱정 없는 청소기까지 말끔하고 깔끔한 기능으로 겨울나기 준비를 돕는 제품들이 바로 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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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세탁물에 묻은 보풀, 실밥과 같은 빨래 먼지 걱정 끝! '삼성 세탁기 워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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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삼성 세탁기 워블을 사용하면 먼지나 보풀 걱정 없는 편리한 세탁을 할 수 있다. 삼성 세탁기 워블은 세탁조 내부에 특허 받은 2개의 다이아몬드 필터가 장착돼 있어 옷감에 묻은 보풀, 실밥과 같은 빨래 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다이아몬드 필터는 소비자가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청소까지 편리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 워블의 무세제 통세척 기능은 전용세제 없이 불림과 강력한 통회전만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해줘 깔끔하고 위생적인 세탁기를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외에도 삼성 워블은 입체세탁의 '워블 세탁방식'을 적용해 기존 전자동 세탁기와 달리 물살을 좌우뿐만 아니라 위아래로 움직이게 해 더욱 깨끗한 세탁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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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건강한 겨울을 보내고 싶다면 집안 곳곳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춥다는 이유로 환기를 게을리 하는 경우가 많아 집안 구석구석 먼지가 쌓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더욱 세밀한 청소가 필요하다.
◆ 겨울철에도 조리용 도구는 꼼꼼 관리 대상, 레이캅 칼소독기
세균에 취약한 주방은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칼·가위·도마 같은 조리도구는 입으로 들어가는 식?재료에 직접 닿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한 겨울나기에 앞서 주방용품들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관리하는 것은 어떨까.
레이캅 칼소독기는 유해세균을 99.9%까지 없애준다. 자동 살균 기능을 이용하면 2시간마다 5분씩 자동으로 반복 살균해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거치대에 칼과 가위를 최대 8개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온오프 버튼을 눌러 살균을 할 수 있어 미세 먼지까지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 온수매트의 따뜻함은 만끽하고 청결함은 지키고!유니원코리아 '2015년형 블랙라벨온수매트'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해 온수매트와 같은 난방가전도 미리 준비하면 좋다. 최근에는 난방 기능에 더해 향균 기능 및 물걸레질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온수매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유니원코리아의 '2015년형 블랙라벨온수매트'는 박테리아 번식방지 기능이 있어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15년형 전 제품에는 모노륨이나 면이 아닌 펄스톤레더를 채용해서 침대형 거실형 모두 물걸레질 가능하다. 또한, 커버가 포함된 침대형 모델 '플래티넘'의 황토커버는 특허 천연염색방법으로 자연 염색해 향균 및 원적외선 방출 기능도 가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