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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채는 강은비란 예명으로 2005년 데뷔해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영화 '몽정기2'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다가 2012년부터는 지금의 이름으로 바꿔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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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꽃으로 태어나 독으로 기록된 여인'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2014년 스크린을 통해 부활한 '어우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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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실제 종친이자 명문가 여성으로 숱한 남성들과 스캔들을 일으켜 조선시대에 큰 파장을 일으킨 실존 인물 어우동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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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주연 송은채에 네티즌들은 "어우동 주연 송은채, 강은비였구나" "어우동 주연 송은채, 노출은 어느 정도?" "어우동 주연 송은채, 대박나길" "어우동 주연 송은채, 언제 이름 바꿨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