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비키니 몸매를 깜짝 공개했다.
'미란이 언니'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늘 입은 모습의 사진을 내놨다. 사진 속 커는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배경으로 아슬아슬한 블랙앤 화이트 무늬 비키니로 자신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또 양손으로는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는 25일(미국 시각)피부, 건강과 웰빙에 대한 팬들의 트위터 질문에 대답할 예정이에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전 남편이자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커는 아들 플린 블룸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호주의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등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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