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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N.O'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두 시간 반에 걸쳐 24곡을 가창하며 공연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일본어로 'No More Dream' '상남자' 'Danger'를 가창할 때는 일본 팬들의 떼창을 끌어내며, 콘서트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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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일 도쿄 공연에서는 내년 2월부터 펼쳐질 일본 투어에 대해 깜짝 발표해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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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 뒤 올해 6월 정식으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일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