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아버지 송일국의 션의 육아 노하우를 극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자녀들을 데리고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션은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보며 노련하게 아이들을 다뤘다. 투정부리는 아이를 달랠 때도 평온함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조용히 타이르며 정체 현상을 해결하는 등 남다른 육아법을 선보였다. 또한 자신의 딸이 울음을 터뜨리자 왁자지껄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면서 여섯 명의 아이들과 동시에 놀아주는 모습 등으로 송일국을 놀라게 했다.
이날 송일국은 "난 션에 비하면 무늬만 슈퍼맨이다. 그분은 육아의 신이다. 신의 경지에 올랐다.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라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 달래주는 것, 운동하는 것 등 전부 배울 점이 많다"고 감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진짜 대단해", "션은 육아의 신, 볼수록 멋있다",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엄청난데 션은 진짜 신 같다", "션은 육아의 신, 정혜영은 진짜 행복할 듯", "션은 육아의 신, 교과서 같은 남편", "션은 육아의 신,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션은 육아의 신, 너무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