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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인은 우석에게 "빵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부탁을 했다. 그러나 우석은 "문수인 씨는 빵을 우습게 여기고 있다"라며, 앞서 태산(박근형 분)에게 빵을 던졌던 수인의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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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년간 열심히 우석의 제빵수업에 임한 수인은 제과 제빵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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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전설의 마녀 한지혜 본격 복수 예고하나", "전설의 마녀 한지혜 하석진과의 러브라인도 진행할까", "전설의 마녀 한지혜 인생 2막의 시작 알렸네", "전설의 마녀 한지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전설의 마녀 한지혜 스토리 이제 시작하는 느낌", "전설의 마녀 한지혜 씩씩하게 맞설 준비 됐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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