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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초는 전체 학생수 70명으로 규모는 작지만, 개교 이후 80년 동안 수많은 박사를 배출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의 꿈을 키워가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다. 홍명보장학재단은 금산초에 이어, 전국 곳곳의 초등학교에 새로운 골네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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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Roots' 캠페인은 모든 사람들이 응원하는 스타선수, 메달, 인기종목에 대한 지원이 아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이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는 SK텔레콤의 후원 캠페인이다. 스포츠의 본질적인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SK텔레콤은 홍명보장학재단을 통해 7년째 축구 꿈나무 유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스포츠 꿈나무들의 응원을 담아 선보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 '광고보드 후원' 이벤트, 경기 입장권 후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