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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박신혜 향한 '눈빛 추적자' 변신…어떤 관계길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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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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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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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김영광이 박신혜 쫓는 '눈빛 추적자'에 등극했다.

17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ㆍ연출 조수원) 측은 박신혜와 김영광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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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서 걸어가는 박신혜와 그를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김영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영광은 박신혜가 자신을 쳐다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선 레이더망'에 박신혜를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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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신혜를 바라보는 김영광의 눈빛에서 애정이 엿보여 두 사람 사이의 인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장면은 함께 보도국 면접을 보게 된 최인하(박신혜)와 서범조(김영광)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정식 첫 대면이 이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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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피노키오' 측은 인하와 범조 사이에 숨겨진 사연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그들이 어떤 새로운 인연으로 거듭나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달포(이종석)와 인하 사이에 인하만을 바라보는 범조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사이가 어떻게 변모될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19일 밤 10시에 방송.

김영광 박신혜에 네티즌들은 "김영광 박신혜 어떤 관계로 등장할지 궁금하네", "김영광 박신혜 드디어 첫 대면하는구나", "김영광 박신혜 대면 기대된다", "김영광 박신혜 두 사람 만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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