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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에서 활약했던 스네이더르는 갈라타사라이와 2016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최근 갈라타사라이의 재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스네이더르가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이어졌다. 하지만 스네이더르는 갈라타사라이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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