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 WMF가 전속모델인 이정재와 함께 하는 이색 패션쇼 'WMF Runway: Edge of Stain'을 지난 17일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했다.
WMF 한국 공식 판매사인 에스에프씨 인터내셔널(대표 전연수)은 이정재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유럽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등과 함께 이색 패션쇼를 펼쳤다. 'WMF Runway: Edge of Stain'은 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 WMF가 당신의 주방을 빛나게 해주는 하나의 아이템이 된다는 주제로 모델들이 WMF제품을 들고 런웨이를 걷는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WMF는 세계 최초로 압력솥을 개발한 161년 전통의 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로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유럽 15개국 판매 1위 브랜드의 인기와 명성을 국내 시장에서도 이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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