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사르다르 아즈문이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37분 아즈문에게 득점을 허용했다. 자바드 네쿠남이 아크 정면에서 시도한 프리킥이 왼쪽 골포스트를 맞춘 뒤 다시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췄다. 골키퍼 김진현이 볼을 잡는 사이 아즈문이 머리로 공을 밀어넣었다. 골키퍼 차징 상황이었지만, 주심이 득점을 인정하면서 경기가 속개됐다.
후반 38분 현재 한국이 이란에 0-1로 뒤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