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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는 구봉서와 송해가 참석해 은관 문화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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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관 문화훈장을 받은 구봉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이 상을 아내와 함께 오래오래 간직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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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서로 웃고 박수치고 즐긴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며 "나와 함께 이 자리를 지키느라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인의 한 사람이라는 자긍심을 뿌리내리기 위해 열심히 해준 선후배에게도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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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구봉서 송해, 진짜 감동적이다", "구봉서 송해, 너무 보기 좋다", "구봉서 송해,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세요", "구봉서 송해, 건강 꼭 챙기시길", "구봉서 송해,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구봉서 송해,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다", "구봉서 송해, 진정한 방송인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