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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박광현, 과거 이상형 발언 "이해심 많은 여자 좋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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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1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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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1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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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박광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광현은 지난해 1월8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박광현은 "아무래도 내가 연예인이다 보니까 스케줄이 들쭉날쭉하다. 그런 것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이해심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상형 외모에 대한 질문에 "물론 외모도 제가 보기에 조금 예뻤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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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교육계에 종사하는 2세 연하의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열린다. 주례는 배우 이순재,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맡는다. 가수 김원준과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국내에서 크리스마스를 보 후 12월 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구체적인 여행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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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광현은 1997년 SBS 톱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그는 시트콤 '점프'로 주목받았고 드라마 '학교' '왕초' '내 인생의 콩깍지' '단팥빵' '청담동 앨리스' '루비반지' '빛나는 로맨스'에서 활약했다. 또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스칼렛 핌퍼넬'의 주연을 맡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광현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광현 12월 결혼하는구나", "12월에 결혼하는 박광현 축하해요", "박광현 씨 12월에 결혼하는군요", "박광현 교육계 종사하는 여성과 12월에 결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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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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