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아, 알고보니 상반신 누드?...19금 요염 포즈 '화들짝'
걸그룹 AOA 멤버 초아의 섹시 화보 속 요염한 자태가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때 남성 방청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초아의 섹시한 자태에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에서 물오른 섹시미를 뽐낸 초아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특히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섹시미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에 "안녕하세요 초아,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어떻게 관리를 했을 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아 보다 화보 모습이 더 섹시한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