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벤투스가 원하는 조건은 에릭 라멜라의 임대다. 라멜라는 AS로마 시절 세리에A 최고의 윙어로 평가받았다. 토트넘은 라멜라가 올시즌 들어 부활의 기미를 보이고 있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라멜라는 유벤투스 뿐만 아니라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이 부임한 인터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