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세바스티안 지오빈코(유벤투스) 영입전에 뛰어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솔다도와 에마누엘 아데바요르의 부진으로 공격진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 20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르트메디아세트는 지오빈코의 에이전트가 토트넘 측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오빈코의 에이전트는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 역시 조건만 맞는다면 지오빈코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지오빈코는 내년 6월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유벤투스는 아직까지 지오빈코와 재계약 협상을 하지 않고 있다.
유벤투스가 원하는 조건은 에릭 라멜라의 임대다. 라멜라는 AS로마 시절 세리에A 최고의 윙어로 평가받았다. 토트넘은 라멜라가 올시즌 들어 부활의 기미를 보이고 있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라멜라는 유벤투스 뿐만 아니라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이 부임한 인터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