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인 육감 몸매로 인기몰이 중인 미국 출신 모델 킴 카다시안(34)이 섹시한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안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자신의 향수 '플뢰르 파탈' 출시 행사에 참석 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라텍스 재질의 분홍빛 원피스 차림새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상반신 노출과 밀착 원피스로 그대로 드러난 몸매는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했다.
한편 킴카다시안은 지난 12일 매거진 '페이퍼'에서 과감한 누드 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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