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첫 번째 힙합 프로젝트 유닛 'GD X TAEYANG(지디 바이 태양)'의 싱글 제목이 '굿 보이(GOOD BOY)'인 것으로 밝혀졌다.
YG는 19일 오후 3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GD X TAEYANG'의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티저이미지 속에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GOOD BOY'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자동차 헤드라이트 앞에 서 있으며, 이와 함께 'GOOD BOY NEW SINGLE & M/V RELEASE / 2014. 11. 21. 0AM'이라고 이번 싱글 발표날짜가 표기되어있다.
이와 함께 지드래곤의 '쿠데타' 로고와 태양의 '금환일식' 로고가 합쳐진 'GD X TAEYANG'의 새로운 로고가 더해져 이번 유닛의 특별함을 더했다.
앞서 YG는 이번 힙합 프로젝트의 첫 번째 멤버인 지드래곤과 태양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3세 YG의 연습생으로 만나 14년간 동거 동락해 온 지드래곤과 태양은 빅뱅 활동 외에도 서로의 솔로 앨범에 참여하며 음악적인 성장을 함께 해오고 있다.
태양의 첫 미니앨범에 작사, 작곡가로 참여한 것은 물론 정규 1집 타이틀곡이었던 'I need a gir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우정을 과시해 온 지드래곤은 최근에는 태양의 정규 앨범 'RISE'에서 'STAY WITH ME', '링가링가' 등 공동작업을 함께 해왔다. 태양 역시 지드래곤의 첫 번째 솔로 앨범 'KOREAN DREAM'에 참여하며 서로 음악적인 영감을 나눠오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지드래곤과 태양이 이번 힙합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GOOD BOY'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YG는 'GD X TAEYANG' 에 이어 오는 12월 2일 0시 'YG HIPHOP PROJECT2'를 선보인다. 'YG HIPHOP PROJECT2'에는 총 3명의 뮤지션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