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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4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관중석에 앉아 야구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나윤희는 SK 와이번스 재킷을 입은 채 최정의 이름이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고 손 하트를 날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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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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