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이 반한 '풍만볼륨 비키니 자태' 반전

by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Advertisement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Advertisement
SK 내야수 최정(27) 예비신부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끈다.

나윤희는 지난 7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착용한 나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의 나윤희는 흰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나윤희가 내달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친지와 지인만을 초대해 조용히 치를 것으로 전해졌다.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게 된 최정은 시즌 타율 3할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 자격을 취득했다.

Advertisement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0년 티브로드 부산에서 리포터 활동을 하다 이듬해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합격했다.

SK 최정과 결혼하는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일상 보니 SK 최정 반할 만 하네", "SK 최정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비키니 자태에 반했구나",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하다니 놀라워", "SK 최정과 화촉 밝히는 나윤희 기상캐스터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