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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이는 17일 인스타그램에 "허니버터칩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을 먹고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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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역시 자신의 SNS에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을 올리며 '허니버터칩' 앓이 중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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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원을 돌파했으며, 품귀현상으로 중고 사이트 매매까지 일어나고 있다. 최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가격이 3배나 오른 5,000원에 판매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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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열풍에 네티즌들은 "허니버터칩 열풍, 정말 대단하다", "허니버터칩 열풍, 엄청난 인기다", "허니버터칩 열풍, 공장 주말까지 풀 가동 중이구나", "허니버터칩 열풍, 나도 먹어보고 싶다", "허니버터칩 열풍, 맛있긴 맛있다", "허니버터칩 열풍, 스타들도 앓이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