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살구빛 밀착 드레스 자태'
SK와이번스 최정(27)의 예비신부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한 매체는 스포츠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SK 최정이 12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고, SK 측도 12월 결혼을 인정했다.
SK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했다.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FA자격을 취득한 최정은 현재 FA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나윤희의 개인 SNS에 올라온 사진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윤희는 SNS에 뽀얀 피부와 단아한 미모 그리고 볼륨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게재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살구빛 밀착 드레스를 입고 찍은 셀카에서는 숨겨둔 볼륨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미모에 몸매까지 완벽",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청순글래머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최정 반할만한 미모",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최정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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