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19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KS-CQI 콜센터 품질지수'평가조사에서 2년 연속 "시중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39개 업종 138개 기업 및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조사는, 약 12,000여건의 대고객 설문조사 6,000여건의 전화 모니터링 결과를 집계하여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외환은행은 2008년 금융권 최초로 콜센터에 대한'KS인증'을 획득했으며, '서비스 KS 표준'에 따른 표준화 된 업무매뉴얼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 상담사의 대화 패턴을 자동 감지 시스템으로 분석해 평가하고 문제의 소지가 있는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분류해내는'불만 자동 감지 시스템'(Emo-ray)을 금융권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실시간 통화품질 만족도 조사 서비스'를 적용하여 고객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항상 최고 수준의 고객 상담품질 유지 및 안정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환은행이 자체 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전자상담매뉴얼'은 약 8년여에 걸쳐 축적된 다양한 고객상담 실사례를 통해 상담직원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상담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중 약 14%에 달하는 정보가 매달 수정·갱신되고 있어 고객에게 더욱 정확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제공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외환은행은 고객 중심의 비대면 금융거래 및 기타 다양한 대고객 서비스 수요의 충족을 위해 올해 8월"One stop 금융플라자팀"을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금융거래의 시공간 제약을 최소화 하는 외환은행의 'One stop 금융서비스'는 운영 초기임에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 양상이 더욱 기대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2년 연속 KS-CQI 콜센터품질지수 1위 선정』의 영예는 항상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고객 여러분 덕택"이라며 "크신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국내 최고 글로벌뱅크의 명성에 걸맞는 고객만족서비스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