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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이 되면 미생 볼 생각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한다. 이런 것처럼 직장인들이 근무 중 위안을 얻는 중요한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이다. 선릉역, 삼성역, 선정릉역 근처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위안을 주는 맛집이 있다고 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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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비결은 간단하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하고 높은 퀄리티의 초밥을 실속 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메뉴는 참치뱃살, 참치, 황새치, 연어, 광어, 와규, 생새우, 장새우, 장어 등이 포함된 12pc를 15000원에 맛볼 수 있는 특선초밥세트다. 신선함이 보장되는 초밥은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고 밥과의 비율도 좋아 미식가들을 만족시킨다. 세트메뉴 주문시 샐러드, 우동, 고로케 튀김 등도 서비스로 함께 제공돼 남성고객들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와규스시로 유명한 사까나야 세컨드 브랜드답게 사까나야 바로바로에서 제공하는 와규 다다키도 부드럽고 고소한 와규와 짭짤한 소스의 조화가 어우러져 찾는 고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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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급일식집의 가격은 아닌데 초밥 맛집으로 부르기에는 충분한 강남구 삼성동 선릉공원 주변의 '사까나야 바로바로 선릉점' 간판에 적힌 문구처럼 이 곳에서 초밥을 먹는 직장인들은 점심시간 혹은 퇴근시간에 이 곳에 들러 초밥 먹을 생각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지 않을까? 빠듯한 예산으로 양질의 회식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