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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 회에서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줄리엔강, 아나운서 장예원이 출연해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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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은 장예원 아나운서를 향해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는지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장예원 아나운서는 걸그룹 에이핑크 '미스터 추' 등의 안무를 선보이며 홍진호와 서장훈 등을 활짝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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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 역시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효리는 맞장구치며 "SBS 인기의 중심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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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브라질 월드컵 당시 장예원의 응원하는 모습이 전 세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일본 니혼tv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미녀 서포터에 장예원을 2위로 꼽기도 했다.많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정말 예쁘신 것 같아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어렸을 때부터 정말 예쁘셨군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미모, 춤도 잘 추고 머리도 좋고 예쁘기까지...", "이효리 장예원 극찬, 미모는 타고났군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인기가 정말 많았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