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가 타이틀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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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19일 오후 3시 30분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단독 돔투어 '이치고 이치에'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준수는 타이틀곡으로 '웨이크 미 투나잇'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번에도 10곡 내에서 선택했다. 좋은 곡들이 많았다. 우선 첫 싱글인 만큼, 발라드도 좋은 곡이 많았지만 돔 투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다같이 즐길 수 있고 분위기가 고조될 수 있는 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하는 게 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후크가 듣기 편하고 우리 색이 잘 나올 수 있는 곡이라 선택해서 '웨이크 미 투나잇'을 타이틀로 선택했다. 신나는 곡이 될 거라 믿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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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돔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는 도쿄돔 공연 중 최대 규모인 10만 명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12월 13일과 14일 오사카돔, 12월 23~24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간다.
도쿄(일본)=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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