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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텍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2'는 KT와 LG유플러스에서 출고가를 78만3200원에서 35만2000원으로 파격적으로 낮추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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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중인 '베가 아이언2'의 출고가가 대폭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보조금 상향이 더 이상 불가능해지자 통신사들이 출고가 인하를 통해 재고를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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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아이언2' 이후 처음으로 팬텍이 내놓은 '베가 팝업 노트'는 세계 최초로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안테나를 내장한 세미 오토(semi-auto) 팝업 형식의 터치펜을 탑재했다. 펜은 기기 오른쪽 측면에 위치한 펜 분리 스위치를 이용해 꺼낼 수 있고, 스위치를 당기면 펜이 자동으로 기기 밖으로 튀어나오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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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출고가 보니 사고 싶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벌써 품귀 현상",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팬택의 초강수",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정말 싸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뽐뿌온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빨리 쓰고싶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단통법 이후 이런 가격은 처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