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위 글로벌 네트워크 전쟁 게임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이 '지스타 2014'에 참석한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21일 김해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케이트 업튼은 다음날인 22일 '지스타 2014' 부스(부산 벡스코 B2C관 A04)에서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의 아테나(Athena) 여신 모습으로 인터뷰, 사진행사 그리고 팬들과의 사인회를 진행한다. 23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사진행사 및 팬미팅을 가진다.
케이트 업튼은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 홍보모델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매우 기쁘다, 한국에 머무르는 2박 3일 동안 부산과 서울에서 팬들 및 게임 유저들과 만나고 방송에 출연할 것"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는 미국 게임회사 머신존(Machine Zone)의 대표작으로 실시간 번역 기능을 통해 전 세계 게임 유저들과 채팅하고 동맹을 맺으며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2012년 미국 스포츠 잡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호 표시를 장식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바보 삼총사(2012)','아더 우먼(2014)' 등 영화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현재 패션,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참석, 사람 엄청 많겠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참석, 대단하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참석, 진짜 오는구나",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참석, 실제로 보는 사람들 부럽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참석, 정말 여신강림한 느낌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