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지스타 2014'가 20일 개막한 가운데 미국의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톤(22)이 21일 내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케이트 업톤은 오는 23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게임 홍보차 참석한다.
이에 케이트 업톤은 고혹적인 전쟁의 여신 아테나로 변신해 22일 오전 11시 10분~11시 50분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G-STAR 헝그리앱 커뮤니티 부스(A04)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후 22일 헝그리앱 부스에서 오전 11시 10분에 10분간 미디어 포토타임을 하며 11시 45분부터 헝그리앱 인터뷰 타임, 11시 50분 부터 12시까지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이번 내한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트 업톤은 178cm의 큰 키에 걸맞은 길고 곧은 각선미와 풍만한 몸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수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31)와 2012년 10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즐겨 화제가 됐다. 이후 2013년 밸런타인데이를 전후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재결합 했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방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톤 지스타 2014 개막, 코피 터지네", "케이트 업톤 지스타 2014 개막, 진정한 손님", "케이트 업톤 지스타 2014 개막, 갑시다 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