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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종류는 '오디너리 콘드라이트 H5'로 지구상에서 발견된 운석 가운데 4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운석이다. 이 같은 운석은 국제 운석 시장에서 1그램에 5달러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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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운석은 대부분 45억 년 전 태양계 초기에 만들어진 물질이기 때문에 나이는 운석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일 뿐이지 가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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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운석은 지난 3월 9일 오후 8시4분 경남 진주에 낙하한 운석으로 모두 4개의 조각(34㎏)이 회수됐으며, 현재 발견자 네 명이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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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주 운석 발견자는 "(제시한 금액이) 일반 돌 값하고 똑같으니까 당연히 안 주려고 하고 있다. 어찌 될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에 "45억 살 진주 운석, 정말 오래됐군요", "45억 살 진주 운석, 이렇게 오래된 것인 줄 몰랐네요", "45억 살 진주 운석, 오래될수록 가격이 높아지는 건 아닌가보네요", "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는 엄청난 액수를 불렀군요", "45억 살 진주 운석, 오래될수록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