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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지난 5월 바르셀로나와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모든 것을 이룬 메시가 바르셀로나 대신 새로운 도전을 택할 것이라는 관측이 계속 이어져 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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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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