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레반테와의 더비전을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발렌시아는 21일(한국시각) '파코 알카세르가 하루 전 팀 훈련에서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 진단한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파열로 드러났다'며 레반테전 결장을 발표했다. 알카세르는 지난 16일 스페인 대표팀 소속으로 벨라루스와의 유로2016 예선에 나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지만, 3일 뒤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알카세르의 부상이 발렌시아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발렌시아에는 알카세르 외에도 네그레도와 로드리고, 피아티 등 대체 공격수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리그 11경기를 치른 현재 3위인 발렌시아와 달리 레반테는 단 2승에 그치면서 강등권인 19위에 머물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