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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유연성조는 지난 주 벌어진 중국 오픈에서 우승한 후 2주 연속 정상 도전에 시도했지만 복병을 만나 무너지고 말았다. 이용대-유연성조는 세계랭킹 1위이고, 푹스-쇠틀러조는 세계랭킹 2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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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단식 세계랭킹 6위 손완호는 일본의 사샤키 쇼에 2대1(17-21 21-13 21-9) 역전승, 8강에 합류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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