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비정상회담' 출격! "매니저 친동생" by 백지은 기자 2014-11-21 14:21:39 Advertisement 가수 김범수가 JTBC '비정상회담'에 출격한다.Advertisement김범수는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형제'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현재 매니저가 3세 터울 친동생이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처음엔 애물단지였다. 내가 일을 먼저 시작했으니까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다. 그런데 이젠 일도 잘 하고 내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지금 내가 하는 방송이란 분야에서 내가 믿을 수 있는 형제가 같이 일하고 있다는 건 굉장히 힘이 되는 일"이라고 전했다.방송은 24일 오후 11시.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