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가 JTBC '비정상회담'에 출격한다.
김범수는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형제'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현재 매니저가 3세 터울 친동생이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처음엔 애물단지였다. 내가 일을 먼저 시작했으니까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다. 그런데 이젠 일도 잘 하고 내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지금 내가 하는 방송이란 분야에서 내가 믿을 수 있는 형제가 같이 일하고 있다는 건 굉장히 힘이 되는 일"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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