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KBS2 '인간의 조건' 마지막 편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1일 한재아와 김숙 김신영 김지민 신보라 리지 등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숙소에서 단체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난 8일 '최저가로 살기' 편으로 '인간의 조건'에 합류, 거침없는 '먹방'으로 호감을 쌓은 바 있다.
그는 "촬영 당시엔 드라마 촬영과 겹쳐 피곤하기도 했지만 언니 동생들이 잘 챙겨줘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정말 감사 드리고 다들 보고 싶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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