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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부엔까미노', '인형', 'EX-MIND', '사랑…후에' 등 매달 특별 아티스트들과 함께 자신의 지난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을 이어오고 있는 신혜성이 이 달 말 다섯 번째 곡 '첫사람'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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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7년 만에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하게 될 '첫사람'은 이 달의 특별 아티스트로 실력파 밴드 바닐라 어쿠스틱의 보컬 성아가 함께 해 곡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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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혜성이 바닐라 어쿠스틱의 보컬 성아와 함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첫사람'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달의 특별 아티스트인 성아가 소속된 바닐라 어쿠스틱이 듣기 편한 멜로디와 음악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밴드인 만큼 이번 '첫사람' 역시 편안한 듯 진한 감성을 자극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곡이 탄생 될 것으로 기대되니 이 달 말 공개를 앞둔 '첫사람'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