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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베레모'는 지난 1973년 부대가로 선정되는 등 특수전사령부를 대표하는 군가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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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는 지난해 12월 가사 교체를 논의했고, 올 들어 바뀐 군가를 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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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특전사령관은 "특전사에 훌륭한 여전사가 많은데 소외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며 직접 개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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