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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지난 20일 개막해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의 게임 홍보차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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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 홍보모델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매우 기쁘다, 한국에 머무르는 2박 3일 동안 부산과 서울에서 팬들 및 게임 유저들과 만나고 방송에 출연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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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내한, 기대만발", "케이트 업튼 내한, 아테나 여신 모습 기대된다", "케이트 업튼 내한, 환영한다", "케이트 업튼 내한, 아테나 여신 복장 기대된다", "케이트 업튼 내한, 관심 집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