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주장 빈센트 콩파니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됐다.
콩파니는 6일(이하 한국시각) CSKA모스크바와의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종아리를 다쳤다. 이후 9일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에 결장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콩파니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콩파니는 벨기에의 유로2016 예선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출전 명단에 빠졌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콩파니의 출전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23일 스완지시티와의 정규리그 경기 대신 26일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내보낼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