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주장 빈센트 콩파니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됐다.
콩파니는 6일(이하 한국시각) CSKA모스크바와의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종아리를 다쳤다. 이후 9일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에 결장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콩파니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콩파니는 벨기에의 유로2016 예선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출전 명단에 빠졌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콩파니의 출전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23일 스완지시티와의 정규리그 경기 대신 26일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내보낼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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