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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돌 부문 유망주로는 유일하게 비투비의 육성재가 선정돼 눈길을 끈다. 육성재는 2014년 한국과 일본 열도를 동시에 사로잡은 그룹 비투비로는 물론 연기, 예능 활동까지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로 떠오르며 '요뜨남(요즘 뜨는 남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인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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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훤칠한 키와 선이 굵은 이목구비, 그리고 수준급의 감성 보컬 실력을 겸비한 것은 물론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발랄함으로 비투비의 막내로서 팀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멤버. 올해에는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의 19세 유도소년 강민구 역할로 첫 주연에 도전하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데 이어, 최근 MBC '일밤- 진짜 사나이'를 통해 순백의 웃음 병사이자 씩씩하고 서글서글한 매력의 '먹방 샛별'로 떠오르며 예능계 대세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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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일본에서 지난 12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와우'를 발매하고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발매 9일째인 현재도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서 꾸준한 인기몰이 중에 있다. 비투비 육성재의 개인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내용은 '보그걸' 12월호와 '보그 걸' 공식 홈페이지(www.voguegirl.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