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염윤경 씨가 화제인 가운데 아들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권오중은 나이 차이 6살 연상의 아내 염윤경 씨를 '흑야생마'라며 "타고난 근육질 몸매로 저절로 손이 가는 몸이다"라는 19금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을 통해 아내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권오중 아내 염윤경 씨와 아들 권혁준 군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에선 미모의 아내와 부모를 쏙 빼닮은 훈남 외모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는 화목한 세 식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 아내 염윤경 씨는 권오중보다 6살 연상으로 두 사람이 1993년 처음 만났을 때 권오중 나이는 23살, 권오중 아내 나이는 29살이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에서 "6살 많은 연상의 아내와 중학교 들어간 무서운 아들이 있다"며 "결혼을 일찍한 탓으로 가슴 한 켠에 먹먹함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26살에 결혼해 27살에 아이를 낳았다. 일을 하면서 앞으로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릴까가 걱정이다. 일에 별다른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솔직 고백했다.
또한 몸이 약하게 태어난 권오중 아들 권혁준 군에 대해 "아들 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와 아들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과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훈남이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와 아들 정말 보기 좋네요", "해피투게더 권오중과 아내 아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것 같아", "해피투게더 나온 권오중과 아내 아들 다같이 찍은 사진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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