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가 8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가요 및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하는 만큼 얘기가 잘 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TV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녹화에서 윤상현은 여자친구가 작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메이비가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사실?",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작가가 메이비였어?",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잘 어울리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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