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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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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상현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녹화에서 "내년 초 6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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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해 데뷔곡 '다소'를 비롯해 '못난이' '어쩜 좋아' '내일도 맑음' 등의 노래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작사가로 전향해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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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