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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보도에 따르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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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상현 소속사 측은 앞서 "글쓰는 사람으로 일반인"이라고 강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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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처할 수도 있었겠지만 방송사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이비라고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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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최근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과 손을 잡고 듀엣곡 '식다'를 선보였다.
윤상현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 소식에 "윤상현 메이비 열애, 정말 축하할일이네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두 사람 내년에 결혼을 하는 건가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정말 축하합니다. 행복한 연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엄청 축하 전화를 받고 있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