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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가장 오래된 갈페이스 호텔의 도어맨 코타라푸 차투 쿠탄이 지난 19일(한국시각) 병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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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맞은 고객 중엔 인도의 정신적 지도다 마하트마 간디, 인도 초대 총리인 네루,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 영국 여왕이 되기 전인 엘리자베스 공주 등이 있어 그의 장대한 삶을 상징적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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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수 도어맨 사망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장수 도어맨 사망, 믿어지지 않아" "세계 최장수 도어맨 사망, 건강 비결은 뭔지" "세계 최장수 도어맨 사망, 명복을 빕니다" "세계 최장수 도어맨 사망, 천국에서도 도어맨 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