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하지원도 극찬
배우 하지원이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을 응원하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그대의 순수함과 따뜻함에 감동했어요. 멋지다. 곽진언!"이라는 글로 곽진언의 '자랑'을 언급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지원의 나이를 잊은듯한 동안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곽진언은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을 누르고 우승했다.
곽진언은 기존 곡을 부르는 1라운드에선 김필에게 심사위원 점수에서 10점을 뒤졌지만, 자작곡 경연 2라운드에서 '자랑'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곽진언은 오로지 기타 선율에 기대 '자랑'을 담백하게 열창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감동케 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자작곡 '자랑'을 부르며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백지영은 "진짜 좋은 뮤지션이구나. '슈퍼스타K6'에서 하나 나왔구나 싶다"고 극찬했으며 이승철도 "목소리가 너무 환상적이다. 끝까지 행복하게 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기타 반주만으로 승부하다니"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크게 될 가수"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축하합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도 잘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결승전 다운 열창"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역대 최고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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