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자랑
배우 하지원도 곽진언의 '자랑'에 반했다.
배우 하지원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대의 순수함과 따뜻함에 감동했어요~ 멋지다~ 곽진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지원은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느끼게 한다.
곽진언은 21일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 2라운드에서 미션 자작곡 '자랑'으로 김필을 제치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곽진언은 오로지 기타 선율에 기대 '자랑'을 담백하게 열창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감동케 했다.
곽진언 '자랑'은 선율은 물론 시적인 가사를 통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사랑을 나눠줄 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면 그대에게 제일 먼저 자랑할 거예요/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새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나의 품이 포근하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 사랑을 나눠줄 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면 그대에게 제일 먼저 자랑할 거예요 / 제일 먼저 그댈 먼저 안아줄 거예요'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곽진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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