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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농구대회가 시작되자 한상진은 직접 작전지시까지 하면서 선수 겸 코치 역할을 해냈다. 그런데도 경기가 생각대로 풀리지 않자 반 친구들에게 소리까지 지르면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지난 후에는 어린 고등학생을 상대로 성질을 낸 자신이 부끄러웠는지 "쥐구멍에 숨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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