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기초화장품의 명가 참존(대표이사 김광석)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참존은 지난 20일 대치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귀빈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금일 밝혔다.
금번 개최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참존 임직원과 VIP 고객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참존은 1984년 창립 이래 자체 보유한 R&D 기관인 '참존기술원'을 통해 기초화장품 연구에 매진해 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품질의 기초화장품 전문기업이다. 1992년 한국 최초로 일본 후생성 판매허가 획득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했고, 1994년 국내 항공사 기내면세품으로 채택, 2013년에는 중국 4대 항공사 기내면세품으로 채택되는 등 R&D를 통한 지속적인 '글로벌 참존'을 지향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해왔다.
참존 김광석 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명품정신, 고객가치, 신념, 세 가지 개념을 핵심가치로 삼고 아름다움과 과학의 결정체인 '글로벌 참존'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다"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복구하고 핵심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지나온 30년을 발판 삼아 새로운 30년을 시작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참존은 이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초청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용기 전체를 골드 컬러로 특별 제작한 창립 30주년 기념 '참인셀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