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스널-맨유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이날 아스널의 한 팬이 체포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후반 11분 키어런 깁스의 자책골이 나오자 아스널 팬이 맨유 벤치를 향해 이물질을 던진 혐의를 받았다.
아스널의 입장은 단호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팬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아스널 대변인은 "아스널과 경찰과의 관꼐가 깊다. 우리는 비매너 행동에 대해 참지 않을 것이다. 그런 행동이 보면 개인은 클럽에 의해 쫓겨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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