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오래된 비타민 제제를 찾는다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만점인 '비타민C'를 빼놓을 수가 없다.
오늘날 비타민C는 몸 속 유해산소 생성과 작용을 막아 세포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항산화 제품으로 홍삼과 더불어 한국인에게도 가장 필수적인 영양소가 되었다. 특히, 수용성으로 몸에 축적되지 않고 남는 것은 소변과 함께 배출됨으로 부작용 없이 섭취 할 수 있어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최근, 한국영양학회가 지정한 하루 권장량은 100mg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을 섭취하는 '메가도스' 요법이 크게 유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함유량에 비해 체내 흡수율 및 이용률이 낮거나 비타민C 과다복용이 복통이나 속 쓰림, 체외 배설 과정에서 발생 될 수 있는 요로결석 등을 유발 할 수 있다는 우려로 소비자의 선택이 다소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특허 받은 비타민C인 '에스터C 비타민'은 기존 비타민C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체내흡수율 및 이용률이 높고, 위장의 불편함을 주지 않음은 물론 비타민C의 체외 배출이 적기 때문에 결석 우려도 적다.
11월 24일 월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되는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닥터 지.바.고> 제 11회에서는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비타민C'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파헤친다.
세브란스 서민석 교수는 "비타민은 산성을 띄기 때문에 공복에 복용하면 위장간에 자극을 줄 수있다. 가급적 식사와 함께 복용하거나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일반적인 비타민은 산도가 2.3의 산성을 띄지만 중성비타민은 산도7의 중성을 띈다. 중성비타민은 따라서 위장장애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꽃미모를 자랑하는 윤영미 아나운서의 건강 비결로 소개된 비타민C 인 '에스터C 비타민'이 일반 비타민C와 다른 점은 무엇인지 2010년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씨와 닥터 지바고 제작진이 일반 비타민C와 에스터C 비타민을 가지고, 직접 실험한 결과를 공개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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